사서추천

  1.  HOME
  2. 자료검색
  3. 추천도서
  4. 사서추천
컵라면은 절대로 불어선 안 돼
  • 컵라면은 절대로 불어선 안 돼
  • 저자 : 김지완 글
  • 출판사 : 문학동네
  • 출판년도 : 2025
  • 청구기호 : 813.7 김79ㅋ


소장위치

등록번호 소장위치 청구기호 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EM0227812 어린이자료실(경북독서친구코너) 813.7 김79ㅋ 대출가능 예약불가

연령별 선호도

 

동일 저자 다른 책 정보

서명 저자 등록번호 청구기호
톡톡톡 비구름 김지현 글·그림 JU0000057243 813.7 김79ㅌ
태초의 냄새 : 김지연 소설 김지연 지음 EM0000070654 813.7 김79ㅌ
태초의 냄새 : 김지연 소설 김지연 지음 EM0000220317 813.7 김79ㅌ
튤립 김지연 지음 JU0000057027 813.7 김79ㅌ
튤립 호텔 [더책] : 김지안 그림책 김지안 지음 EM0000222362 813.7 김79ㅌ

동일 주제 다른 책 정보

서명 저자 등록번호 청구기호
책들의 부엌 : 김지혜 장편소설 김지혜 지음 EM0000110610 813.7 김79ㅊ
책들의 부엌 : 김지혜 장편소설 김지혜 지음 EM0000196577 813.7 김79ㅊ
책들의 부엌 김지혜 지음 EM0000127888 813.7 김79ㅊ
책들의 부엌 : 김지혜 장편소설 지은이: 김지혜 EM0000138041 813.7 김79ㅊ
책들의 부엌 김지혜 지음 EM0000066922 813.7 김79ㅊ

같은 책 소장정보

도서관명 등록번호 소장위치 청구기호 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울진도서관 EM0144721 어린이자료실 아813.8 김79커 대출중 20260419
울진도서관 EM0146903 어린이자료실 아813.8 김79커 예약서가비치
상주도서관 JU0165791 어린이자료실 아813.8 김78ㅋ 대출가능
고령도서관 EM120656 어린이자료실 아813.8 김79ㅋ 대출가능
울릉도서관 EM0124243 섬초롱아동자료 섬아813.8 김지완ㅋ c.2 대출가능
울릉도서관 EM0124242 아동자료 아813.8 김지완ㅋ 대출가능
성주도서관 EM0133372 어린이열람실 아813.7 김79ㅋ 대출중 20260506
상주도서관화령분관 EM0117759 어린이자료실 아813.7 김지완ㅋ 대출가능
의성도서관 EM0163540 어린이자료실 아813.8 김79ㅋ 대출중 20260507
의성도서관 EM0165391 경북독서친구 아813.8 김79ㅋ c.2 정리중
금호도서관 EM0137905 어린이자료실 아813.8 김지완ㅋ 대출가능

포털 사이트 연동 상세정보

저자 김지완
출판사 문학동네
출간일 20250820
ISBN 9791141612306
정가
요약 김지완 글 X 김지형 그림제2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기존에 보지 못했던 상상력이 동원된 동화★★★★★막연하고 무책임한 해피엔딩이 아니라 아이들의 현재와 미래에 기꺼이 함께하겠다는 연대 의식과 깊은 애정이 담긴 작품#김지완 #김지형 #고학년동화 #보름달문고 #단편집 #지구 #편의점 #알레르기 #반려로봇 #줄넘기 #우산 "요즘 아이들은 도대체 왜 이 모양이야?다른 사람을 이해해 보려는 노력을 하나도 하지 않잖아.""그러는 아저씨는 왜 이렇게 저를 이해하지 않으세요!"오로지 잘 익은 라면만을 원하는 오슬기와전자레인지 요정 쫄쫄뽀끼의 명예를 건 한판 승부"함부로 어린이의 명예를 떨어트리지 않고그저 어린이가 지닌 마음속의 돌을 가꿀 수 있도록우산을 들고 나란히 걷는다. 그게 전부다."_심사평 중에서■ 단편 소개 「친환경 방수 종이 우주선」이렇게 동그란 모양의 고양이 집을 종이접기로 만들 수 있다니.지유의 놀라움이 가시기도 전, 니닝치의 더 놀라운 고백이 이어진다."나는 저 멀리, 무카산스카라는 행성에서 왔어."서로의 마음 안의 돌을 알아본 두 아이의 어느 주황빛 오후. 「컵라면은 절대로 불어선 안 돼」똑! 나무젓가락이 정확하게 반으로 쪼개졌다. 운이 좋은 날이었다. “시험 기간에는 이상하게 단짠면이 당긴단 말이지.”「개미맨과 엔젤」고작 개미한테 물렸다고 사람이 죽는가? 죽는다.개미가 내 알레르겐이기 때문이다."엄마. 어떤 사람이 불쌍해서 좋아지기도 해?" 아찔한 경험 뒤에 찾아온 두근두근 5차원의 보라색 파동「우리가 티티새라면」양은석은 이제 나를 미워하기로 한 것 같았다.내가 양은석을 좋아하는 건 이상한 일일까?세상 모든 사람들은 언젠가 다 헤어질 수밖에 없을까?나의 착하고 똑똑한 새는 언제나 정답을 알려 준다.「벌새처럼」반에서 가장 작은 아이 강민준이 키커쓰에 등록했다!강민준의 키는 여름방학 동안 오태양을 넘을 것인가.으앗! 갑자기 운동장에 세찬 모래바람이 인다.“형아가 날 불렀지?”「점박이우산귀신」만약 비 오는 날 그 귀신이 날 데리러 온다면…… 말해야겠지.그때, 정소정의 머리 위로 커다란 우산이 드리워진다.연노란색 바탕에 달마티안 같은 점박이 무늬가 오종종 박혀 있는.“우산을 나눠 쓰고 함께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