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컵라면은 절대로 불어선 안 돼
- 저자 : 김지완 글
- 출판사 : 문학동네
- 출판년도 : 2025
- 청구기호 : 813.7 김79ㅋ
소장위치
| 등록번호 | 소장위치 | 청구기호 | 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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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사이트 연동 상세정보
| 저자 | 김지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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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문학동네 |
| 출간일 | 20250820 |
| ISBN | 9791141612306 |
| 정가 | |
| 요약 | 김지완 글 X 김지형 그림제2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기존에 보지 못했던 상상력이 동원된 동화★★★★★막연하고 무책임한 해피엔딩이 아니라 아이들의 현재와 미래에 기꺼이 함께하겠다는 연대 의식과 깊은 애정이 담긴 작품#김지완 #김지형 #고학년동화 #보름달문고 #단편집 #지구 #편의점 #알레르기 #반려로봇 #줄넘기 #우산 "요즘 아이들은 도대체 왜 이 모양이야?다른 사람을 이해해 보려는 노력을 하나도 하지 않잖아.""그러는 아저씨는 왜 이렇게 저를 이해하지 않으세요!"오로지 잘 익은 라면만을 원하는 오슬기와전자레인지 요정 쫄쫄뽀끼의 명예를 건 한판 승부"함부로 어린이의 명예를 떨어트리지 않고그저 어린이가 지닌 마음속의 돌을 가꿀 수 있도록우산을 들고 나란히 걷는다. 그게 전부다."_심사평 중에서■ 단편 소개 「친환경 방수 종이 우주선」이렇게 동그란 모양의 고양이 집을 종이접기로 만들 수 있다니.지유의 놀라움이 가시기도 전, 니닝치의 더 놀라운 고백이 이어진다."나는 저 멀리, 무카산스카라는 행성에서 왔어."서로의 마음 안의 돌을 알아본 두 아이의 어느 주황빛 오후. 「컵라면은 절대로 불어선 안 돼」똑! 나무젓가락이 정확하게 반으로 쪼개졌다. 운이 좋은 날이었다. “시험 기간에는 이상하게 단짠면이 당긴단 말이지.”「개미맨과 엔젤」고작 개미한테 물렸다고 사람이 죽는가? 죽는다.개미가 내 알레르겐이기 때문이다."엄마. 어떤 사람이 불쌍해서 좋아지기도 해?" 아찔한 경험 뒤에 찾아온 두근두근 5차원의 보라색 파동「우리가 티티새라면」양은석은 이제 나를 미워하기로 한 것 같았다.내가 양은석을 좋아하는 건 이상한 일일까?세상 모든 사람들은 언젠가 다 헤어질 수밖에 없을까?나의 착하고 똑똑한 새는 언제나 정답을 알려 준다.「벌새처럼」반에서 가장 작은 아이 강민준이 키커쓰에 등록했다!강민준의 키는 여름방학 동안 오태양을 넘을 것인가.으앗! 갑자기 운동장에 세찬 모래바람이 인다.“형아가 날 불렀지?”「점박이우산귀신」만약 비 오는 날 그 귀신이 날 데리러 온다면…… 말해야겠지.그때, 정소정의 머리 위로 커다란 우산이 드리워진다.연노란색 바탕에 달마티안 같은 점박이 무늬가 오종종 박혀 있는.“우산을 나눠 쓰고 함께 갑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