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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지리학

구분선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에게 필요한 '10대를 위한 진로수업'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창, 지리학


봄마중출판사의 '10대를 위한 진로수업' 시리즈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찾아 미래를 계획하고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시리즈의 첫 책은 경희대학교 지리학과 공우석 교수가 쓴, 지리학의 쓸모와 역사, 분야, 지도 이야기 등을 담은 『처음 지리학』이다.

지리학은 우리 삶터를 다루는 학문이다. 공간이 없는 삶, 터전이 없는 삶은 있을 수 없다. 지리는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 등 거의 모든 학문과 연관되어 있어 통합적 사고능력과 폭넓은 세계관을 기르는 데도 필수적이다. 특히 국가 간 장벽이 낮아지고 새로운 무역환경 속으로 접어드는 21세기에는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저자는 이런 의미에서 지리학이야말로 청소년들이 ‘새로운 세상을 발견할 수 있는 또 다른 창’이라는 것을 시종일관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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