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살, 경제 공부
이코노미스트 홍춘욱이 감수하고, 342만 경제 채널 슈카월드가 추천한 바로 그 책! 벌고, 쓰고, 모으고, 불리는 ‘돈’에 대한 모든 것 내 통장 잔고를 쑥쑥 올려주는 경제 지식을 쉽고 재밌게! 주식부터 코인, 채권, 금, 달러... 많은 사람들이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투자에 관심을 갖고 있어요. 그런데, 이런 것들로 돈을 불리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정말 중요한 요소임에도 좀 처럼 마음이 가지 않는 녀석이 하나 있죠. 바로 ‘경제’예요. 경제는 우리와 멀리 있지 않답니 다. 출근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을 살지, 오늘 점심은 무엇을 먹을지, 여름휴가엔 여행 을 어디로 갈지, 우리는 매일 같이 크고 작은 선택을 하며 살아가는데, 이 모든 선택이 ‘경제’ 거든요. 이 책은 여러분의 하루 일상을 따라가며, 경제와 우리의 삶이 얼마나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지 하나하나 살펴봅니다. 이번 달 월급으로 저축을 할지, 투자를 할지 선택의 기준이 되는 ‘금리’ 부터, 오늘 점심 식사 메뉴를 결정하는 ‘물가’, 내 돈을 불릴 수 있는 ‘주식’과 ‘부동산’까지 골고루 다뤄요. 경제를 움직이는 요소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도 야무지게 알려줍니다. 좋고 나쁨이 반복되는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면 투자 타이밍을 찾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불안한 경제 상황에도 언제든 대응할 수 있어요. 또 치킨 한 마리가 왜 3 만 원이 되었는지, 일본 여행을 갈 땐 엔화를 언제 환전하면 좋을지, 월급이 올랐는데 왜 여 전히 돈이 부족한지 같은 ‘돈’과 관련된 궁금증도 이 책에서 해결할 수 있을 거예요. 더 이상 경제는 그저 뉴스 속 숫자와 그래프의 나열이 아니랍니다. 그렇다면, 왜 하필 지금 경제를 알아야 할까요? 경제 성장이 느려진 지금이야말로 더 잘 벌 고, 모으고, 똑똑하게 돈을 사용할 수 있는 기초 체력을 다질 최적의 시기이기 때문이에요. 마 치 친구와 이야기하듯 가볍게 읽어나가다 보면 어느새 경제에 대한 체력이 길러져 있는 자신 을 발견할 수 있답니다. 이제는 엔비디아가 좋다는 말에 홀려 냅다 고점에 물리지 않고, 욜로 나 무지출 챌린지 같은 유행에 휩쓸리지 않을 수 있어요. 내 돈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똑똑 하게 판단하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한 번 사는 인생 똑 부러지게 잘 살아가고 싶다면 이 책으로 경제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