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란한 보통날
- 저자 : 에쿠니 가오리 지음 ; 김난주 옮김
- 출판사 : 소담출판사
- 출판년도 : 2011
- 청구기호 : 833.6 에8275ㅅ
소장위치
| 등록번호 | 소장위치 | 청구기호 | 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
| EM296370 | 일반자료실 | 833.6 에8275ㅅ | 대출가능 | 예약불가 | |
| EM296371 | 일반자료실 | 833.6 에8275ㅅ | 대출가능 | 예약불가 |
연령별 선호도
동일 저자 다른 책 정보
| 서명 | 저자 | 등록번호 | 청구기호 |
|---|---|---|---|
| 개와 하모니카 | 에쿠니 가오리 지음 | EM0000116294 | 833.6 에827ㄱ |
| 개와 하모니카 | 에쿠니 가오리 지음 | EM0000226283 | 833.6 에827ㄱ |
| 개와 하모니카 | 에쿠니 가오리 지음 | EM0000134585 | 833.6 에827ㄱ |
| 개와 하모니카 | 에쿠니 가오리 지음 | EM0000112477 | 833.6 에827ㄱ |
| 개와 하모니카 | 에쿠니 가오리 지음 | EM0000112993 | 833.6 에827ㄱ |
동일 주제 다른 책 정보
| 서명 | 저자 | 등록번호 | 청구기호 |
|---|---|---|---|
| 달콤한 작은 거짓말 = Sweet little lies | 에쿠니 가오리 지음 ; 신유희 옮김 | EM0000291318 | 833.6 에8275ㄷ |
| 별사탕 내리는 밤 | 에쿠니 가오리 지음 | EM0000096608 | 833.6 에827 |
| 반상의 승부사 | 에자키 마사노리 지음원종성 옮김 | EM0000014795 | 833.6 에72ㅂ |
| 슈거 앤 스파이스 | 야마다 에이미 지음 ; 김옥희 옮김 | EM0000122823 | 833.6 에69ㅅ |
| 요시오의 하늘. 3, 소년편 | Air Dive 글·그림 ; 이지현 옮김 | EM0000167782 | 833.6 에63ㅇ 3 |
같은 책 소장정보
| 도서관명 | 등록번호 | 소장위치 | 청구기호 | 상태 | 반납예정일 |
|---|---|---|---|---|---|
|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 | EM158473 | 종합자료실 | 833.6 에827ㅅ | 대출가능 | |
|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 | EM158474 | 보존서고1 | 833.6 에827ㅅ | 대출가능 | |
| 청도도서관 | EM117638 | 보존서고(일반_직원문의) | 833.6 에쿠니소 | 대출가능 | |
| 상주도서관 | JM161964 | 일반자료실 | 833.6 에876ㅅ | 대출가능 | |
| 상주도서관화령분관 | EM79613 | 일반자료실 | 833.6 에쿠니ㅅa | 대출가능 | |
| 구미도서관 | EM296370 | 일반자료실 | 833.6 에8275ㅅ | 대출가능 | |
| 구미도서관 | EM296371 | 일반자료실 | 833.6 에8275ㅅ | 대출가능 | |
| 영일도서관 | EM55039 | 종합자료실 | 833.6 에876ㅅ | 대출가능 | |
| 예천도서관 | EM82444 | 보존서고(일반800,900) | 833.6 에827ㅅ | 대출가능 | |
| 점촌도서관가은분관 | EM64740 | 큰책방 | 833.6 에쿠니ㅅ | 대출가능 | |
| 칠곡도서관 | EM72919 | 종합자료실 | 833.6 에827ㅅ | 대출불가(자료실) |
포털 사이트 연동 상세정보
| 저자 | 에쿠니 가오리 |
|---|---|
| 출판사 | 소담출판사 |
| 출간일 | 20110411 |
| ISBN | 9788973816484 |
| 정가 | |
| 요약 | 에쿠니 가오리가 그려낸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가족의 일상!일본의 3대 여류 작가 중 한 명인 에쿠니 가오리가 들려주는 가족 이야기 『소란한 보통날』. 아빠와 엄마, 딸 셋과 아들 하나로 구성된,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어느 가족의 일상을 그린 따뜻한 가족 소설이다. 화목하고 평범한 중산층 가정인 미야자카 집안. 어느 날 둘째딸 시마코가 저녁식사 자리에 소중한 사람을 데려오겠다고 선언하고, 가족들은 남자친구를 기대한다. 하지만 나타난 손님은 같은 회사에 다니는 여직원이었고, 시마코는 그 여자가 임신한 아이를 자신이 입양하고 싶다고 말한다. 한편, 시집가서 잘 사는 줄로만 알았던 큰딸 소요는 갑자기 짐을 싸들고 친정으로 돌아오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