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 저자 : 김신회 지음
- 출판사 : 놀
- 출판년도 : 2017
- 청구기호 : 818 김59ㅂ
소장위치
| 등록번호 | 소장위치 | 청구기호 | 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
| EM0365915 | 일반자료실 | 818 김59ㅂ | 대출가능 | 예약불가 | |
| EM0368962 | 일반자료실 | 818 김59ㅂ c.2 | 대출가능 | 예약불가 |
연령별 선호도
동일 저자 다른 책 정보
| 서명 | 저자 | 등록번호 | 청구기호 |
|---|---|---|---|
| 서른엔 행복해지기로 했다 : 가장 소중한 건 바로 지금, 그리고 나 | 김신회 지음 | EM0000189767 | 818 김59ㅅ |
| 서른엔 행복해지기로 했다 : 가장 소중한 건 바로 지금, 그리고 나 | 김신회 지음 | EM0000063847 | 818 김59ㅅ |
| 서른은 예쁘다 : 무엇이든 새로 시작할 수 있는 나이 | 김신회 지음 | EM0000157543 | 818 김59ㅅ |
| 서른은 예쁘다 : 무엇이든 새로 시작할 수 있는 나이 | 김신회 지음 | EM0000082951 | 818 김59ㅅ |
| 서른은 예쁘다 : 무엇이든 새로 시작할 수 있는 나이 | 김신회 지음 | EM0000074116 | 818 김59ㅅ |
동일 주제 다른 책 정보
| 서명 | 저자 | 등록번호 | 청구기호 |
|---|---|---|---|
| 모든 오늘은 떠나기 전날 : 무엇이든 하기 전이 더 설렌다 | 김신회 지음 | EM0000126701 | 818 김59ㅁ |
| 맨발의 기적 | 김신환 지음 | EM0000108349 | 818 김59ㅁ |
| 모든 오늘은 떠나기 전날 : 무엇이든 하기 전이 더 설렌다 | 김신회 지음 | EM0000106566 | 818 김59ㅁ |
| 맨발의 기적 | 김신환 지음 | EM0000047230 | 818 김59ㅁ |
| 나도 가끔은 위로받고 싶다. 2 | 김신미 원작 ; 박연주 연출 | ER0000011460 | 818 김59ㄴ 2 |
같은 책 소장정보
| 도서관명 | 등록번호 | 소장위치 | 청구기호 | 상태 | 반납예정일 |
|---|---|---|---|---|---|
| 울진도서관 | EM0112630 | 종합자료실 | 818 김59ㅂ | 대출가능 | |
|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 EM0044785 | 일반도서 | 818 김신회ㅂ | 대출가능 | |
| 영덕도서관 | EM0105537 | 종합자료실 | 818 김58ㅂ | 대출가능 | |
| 청도도서관 | EM0145900 | 종합자료실 | 818 김신회ㅂ | 대출가능 | |
| 예천도서관 | EM0108208 | 보존서고(일반800,900) | 818 김59ㅂ | 대출가능 | |
| 영일도서관 | EM0070495 | 종합자료실 | 818 김58ㅂ | 대출가능 | |
| 구미도서관 | EM0365915 | 일반자료실 | 818 김59ㅂ | 대출가능 | |
| 구미도서관 | EM0368962 | 일반자료실 | 818 김59ㅂ c.2 | 대출가능 | |
| 의성도서관 | EM0129631 | 종합자료실 | 818 김59ㅂ | 대출가능 | |
| 안동도서관 | EM0307218 | 일반자료실 | 814.7 김신회ㅂ | 대출가능 | |
| 안동도서관 | EM0307219 | 보존서고 | 814.7 김신회ㅂ 2 | 대출가능 | |
| 영주선비도서관 | EM0137180 | 종합자료실 | 818 김59ㅂ | 대출가능 |
포털 사이트 연동 상세정보
| 저자 | 김신회 |
|---|---|
| 출판사 | 놀 |
| 출간일 | 20170406 |
| ISBN | 9791130611853 |
| 정가 | |
| 요약 | ‘서툰 어른’인 당신에게 전하는 ‘보노보노’ 속 위로의 문장들.1986년 출간되어 1988년 고단샤 만화상을 수상한 후 30년 넘게 연재를 이어오고 있는 네 컷 만화 ‘보노보노’. 우리나라엔 1995년 만화책으로 처음 정식 소개되었다. 그 후 애니메이션과 영화로 각색되어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형성했다. 보노보노가 서른이 되어가는 동안 만화책과 애니메이션을 보고 자란 어린이들 역시 이제 어른이 되었다. 하지만 나이를 먹어도 여전히 사는 게 잘 모르겠고, 솔직해지려 하면 할수록 자신만 손해본다는 느낌에 스스로를 감추게 된다. 어른은 어른인데, 아직도 사는 데 소질 없는 ‘서툰 어른’이 된 것이다.서툰 어른들을 위한 에세이『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는 《서른은 예쁘다》, 《여자는 매일 밤 어른이 된다》, 《모든 오늘은 떠나기 전날》을 쓴 저자 김신회 작가가 보노보노를 천천히 음미해 읽으며 아직도 서툴기만 한 우리들을 위로해줄 문장들을 끄집어내 엮은 책이다. 어린 시절엔 마냥 엉뚱하고 귀엽게 느껴졌던 보노보노 속 에피소드와 대사들은 다시 보면 어른이 된 지금의 우리에게 더 깊은 울림을 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