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 박준 산문
- 저자 : 박준 지음
- 출판사 : 난다
- 출판년도 : 2017
- 청구기호 : 814.7 박77ㅇ
소장위치
| 등록번호 | 소장위치 | 청구기호 | 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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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0368445 | 일반자료실 | 814.7 박77ㅇ | 대출가능 | 예약불가 | |
| EM0420582 | 일반자료실 | 814.7 박77ㅇ c.2 | 대출가능 | 예약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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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사이트 연동 상세정보
| 저자 | 박준 |
|---|---|
| 출판사 | 난다 |
| 출간일 | 20170701 |
| ISBN | 9791196075170 |
| 정가 | |
| 요약 |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의 시인 박준, 그의 첫 산문집!“우리는 모두 고아가 되고 있거나 이미 고아입니다.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 것도 없겠지만 그래도 같이 울면 덜 창피하고 조금 힘도 되고 그러겠습니다.”*그냥 옆에 있는 책.마냥 곁이 되는 책.가끔 사는 게 힘들지? 낯설지?위로하는 듯 알은척을 하다가도무심한 듯 아무 말 없이도다리 쑥국이나 먹자, 심드렁히 말해버리는 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