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 유적지들 : 전쟁과 학살의 현장에서 배우는 인권
- 저자 : 박민경 지음
- 출판사 : 다른
- 출판년도 : 2025
- 청구기호 : 342 박민경ㄴ
소장위치
| 등록번호 | 소장위치 | 청구기호 | 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
| EM0138055 | 종합자료실 | 342 박민경ㄴ | 대출중 | 20260628 | 예약하기 |
연령별 선호도
동일 저자 다른 책 정보
| 서명 | 저자 | 등록번호 | 청구기호 |
|---|---|---|---|
| (디지털 세상에서 나를 지키기 위한) 개인 정보와 안전 이야기 : 개인 정보 유출, 청소년 도박, 딥페이크, SNS 범죄, 디지털 편차까지 동화로 보는 디지털 세상의 권리와 안전, 보호 이야기 | 박선희 글 | EM0000387967 | 342 박선희ㄱ |
| (디지털 세상에서 나를 지키기 위한) 개인 정보와 안전 이야기 | 박선희 글 | EM0000139796 | 342 박선희ㄱ |
| (디지털 세상에서 나를 지키기 위한) 개인 정보와 안전 이야기 : 개인 정보 유출, 청소년 도박, 딥페이크, SNS 범죄, 디지털 편차까지 동화로 보는 디지털 세상의 권리와 안전, 보호 이야기 | 박선희 글 | EM0000187523 | 342 박선희ㄱ |
| (디지털 세상에서 나를 지키기 위한) 개인 정보와 안전 이야기 : 개인 정보 유출, 청소년 도박, 딥페이크, SNS 범죄, 디지털 편차까지 동화로 보는 디지털 세상의 권리와 안전, 보호 이야기 | 박선희 글 | EM0000118524 | 342 박선희ㄱ |
| (디지털 세상에서 나를 지키기 위한) 개인 정보와 안전 이야기 : 개인 정보 유출, 청소년 도박, 딥페이크, SNS 범죄, 디지털 편차까지 동화로 보는 디지털 세상의 권리와 안전, 보호 이야기 | 박선희 글 | EM0000103478 | 342 박선희ㄱ |
동일 주제 다른 책 정보
| 서명 | 저자 | 등록번호 | 청구기호 |
|---|---|---|---|
| (세상을 뒤흔든) 혁명이 궁금해! | 박동석 지음 | EM0000128168 | 342 박동석ㅎ |
| (청소년을 위한) 인권 수업 : 내가 살아가는 공간에서 일어나는 차별과 혐오 | 박혜영[외] 글 | EM0000428064 | 342 박94ㅇ \15000 |
| (청소년을 위한) 인권 수업 : 내가 살아가는 공간에서 일어나는 차별과 혐오 | 박혜영 [등] 지음 | EM0000282918 | 342 박94ㅇ |
| ('몫'과 '권리'를 가진 사람,) 우리는 청소년-시민입니다 | 박지연 | EM0000150904 | 342 박79ㅇ |
| 셀마 대행진 : 세상을 바꾼 87km | 박정주 글 | JM0000232583 | 342 박74ㅅ |
같은 책 소장정보
| 도서관명 | 등록번호 | 소장위치 | 청구기호 | 상태 | 반납예정일 |
|---|---|---|---|---|---|
| 금호도서관 | EM0138055 | 종합자료실 | 342 박민경ㄴ | 대출중 | 20260628 |
| 청도도서관 | EM0186413 | 종합자료실 | 909 박민경ㄴ | 대출가능 | |
| 구미도서관 | EM0445832 | 일반자료실 | 342 박39ㄴ | 대출중 | 20260701 |
| 울릉도서관 | EM0123775 | 섬초롱아동자료 | 섬아342 박민경ㄴ | 대출가능 | |
| 울릉도서관 | EM0123776 | 심야책방 | 아342 박민경ㄴ c.2 | 대출가능 | |
| 상주도서관 | JM0251785 | 일반자료실 | 342 박38ㄴ | 대출가능 |
포털 사이트 연동 상세정보
| 저자 | 박민경 |
|---|---|
| 출판사 | 다른 |
| 출간일 | 20250502 |
| ISBN | 9791156336884 |
| 정가 | |
| 요약 | 전쟁과 학살이 만든 ‘나쁜’ 유적지들제주4·3부터 홀로코스트, 난징 대학살까지우리가 어두운 역사를 마주해야 하는 이유유대인 학살은 제2차 세계대전 중에 일어났습니다. 이 학살로 무려 600만 명에 달하는 사람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중국 난징에서 일본군이 단 6주 만에 30만 명을 무참히 살해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학살의 역사는 이것이 시작도, 끝도 아니었습니다. 홀로코스트 전에 히틀러가 본보기로 삼은 아르메니아 대학살이 있었고, 제2차 세계대전 후에도 가족과 이웃이 서로를 죽인 르완다 대학살이 있었습니다.“도대체 지금 와서 누가 아르메니아인에 대한 학살을 이야기하는가?”히틀러가 자서전에 남긴 말입니다. 역사의 뒤편을 마주할 때 우리는 비로소 무엇을 경계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를 알 수 있습니다. 전쟁과 학살이 남긴, 있어선 안 되었던 ‘나쁜 유적지들’은 오늘날 우리가 같은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기억해야 할 역사의 현장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