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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명소


성인봉 사진

소개

내수전 일출전망대로 가는 길은 수많은 동백나무와 마가목 등이 터널을 이룬 가운데 두사람이 나란히  걸을수 있는 정도의 완만한 오르막길이다. 입구에서부터 전망대까지는 편도 약15분 정도 소요되며 목재 계단을 통해 해발 440여m의 전망대에 올라서면 넓게 뻗은 수평선과 청정한 바다위의 때묻지 않은 아름다운 관음도(깎새섬), 섬목, 죽도, 북저바위, 저동항과 마을, 행남등대등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특히 오징어가 본격적으로 잡히는 추석 이후부터 11월 정도까지의 어화(漁火) 또한 혼자보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울릉도의 밤풍경이며 물론 야간에도 찾는이들의 편의를 위해 해질녁부터 자정무렵까지는 일출전망대를 오르내리는 길에는 조명시설이 되어 있는 관계로 찾는 이들의 불편함을 일부 해소해 주고 있다. 그리고 산으로는 울릉읍 도동능선에서 부터 옛날 나리분지와 저동을 지게짐을 지고 넘어 다니던 산능선인 장재고개, 소불알산을 조망 할 수 있다. 내수전 일출전망대 입구에서 북면 석포전망대까지는 편도 2시간 정도의 멋진 트래킹 코스가 이어져 있다.

찾아가는 길

  • 버스 : 도동에서 버스 탑승 - 저동-내수전 하차 후 경사로 도보(35분 소요)
  • 택시 : 도동 – 저동 – 내수전해변 – 내수전약수터 - 내수전고개 하차(15분 소요)
  • 도보 : 도동여객선터미널 - 울릉군 관광안내소 – 울릉군청 – 울릉읍사무소 – 도동삼거리 – SK주유소 – S-oil주유소 – 울릉고등학교 - 저동 버스정류장 – 저동어판장 – 저동여객선터미널 - 내수전해변위 일주도로 따라 전진(경사로) - 내수전 약수터 - 내수전 일출전망대(소요시간 1시간)
성인봉 사진

소개

해발 986.7m 성인봉은 산의 모양이 성스럽다 하여 성인봉(聖人峰)이라 부른다. 울릉도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형제봉, 미륵봉, 나리령 등 크고 작은 산봉우리를 거느리고 있는 성인봉을 올라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성인봉은 울릉도의 진산이다. 천연기념물 제 189호로 지정되어 있는 정상부근의 원시림(해발600m)은 섬피나무, 너도밤나무, 섬고로쇠나무 등의 희귀수목이 군락을 이루고 있고, 연평균 300일 이상 안개에 쌓여있어 태고의 신비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도동과 사동쪽에서 성인봉까지 등산로 구간에는 식수가 없으므로 반드시 음용수를 준비하셔야 하며 성인봉에서 나리분지 방면 20분여의 하산길 성인정에서 식수를 보충할 수 있으니 참고하기 바라며 아울러 성인봉에서 신령수 상단부 코스구간에는 자연훼손 방지를 위하여 데크 계단형태로 등산로가 되어 있으니 산행에 참고하기 바랍니다

찾아가는 길

  • 버스 : 도동 - 사동 - 통구미 - 남양 - 구암 - 학포 - 태하 - 현포잿만등 - 현포중리 - 현포 - 평리 - 추산 - 천부 - 나리분지(금액 2,500원 90분 소요)
  • 택시 : 도동 - 사동 - 통구미 - 남양 - 구암 - 학포 - 태하 - 현포잿만등 - 현포중리 - 현포 - 평리 - 추산 - 천부- 나리분지(60분 소요)
독도전망대 사진

소개

도동항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대에서는 울릉팔경의 하나인 오징어잡이 배를 감상하며 날씨가 맑은 날은 독도를 볼 수 있다.

찾아가는 길

  • 도동항 - 울릉군 관광안내소 - 도동파출소 -울릉 학생체육관 뒷편 경사로 진입 후 300m 도보 - 독도전망대 케이블카 도착(20분 소요)
죽도 사진

소개

죽도는 울릉도의 부속섬 중 가장 큰 섬으로 땅의 주인은 산림청으로 대나무가 많이 자생해서 일명 대섬이라하기도 한다. 저동항에서 동북방향으로 4Km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 207,818㎡(경지 52,549m2), 높이 116m(L=619,B=365)로 현재 1가구 2명이 거주하고 있다. 이 죽도는 특히 무공해 더덕으로 유명하다.
현재는 ‘93년부터 관광개발사업에 착수하여 야영장, 전망대, 피크닉장, 헬기장, 낚시터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려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는 조형물 5점이 설치되어 있다. 그러나 이 곳 죽도에는 아직 식수원이 없어 빗물을 받아 생활용수로 사용하며 식수는 울릉도 본섬에서 가져다 사용하고 있다. 섬의 유일한 진입로인 나선형 계단(일명 달팽이 계단)이 인상적이며 계단 수는 365개이고, 계단 수를 세며 올라가는 재미도 있지만 연로하신 분들에게는 이 계단때문에 죽도로 고생한다고하여 죽도라기도 한다. 예전 울릉도에서는 목돈마련을 위하여  주 소득원인 소를 키워 자녀들을 공부시키고 결혼시킬때 이곳 죽도에서도 소를 키웠다 송아지를 지고 올라가 어미소가 될때까지 키워 장에 내다 팔때는 현지에서 도축을 하여 내다 팔기도 하였다또한 이 섬에는 학교가 없기 때문 초등학교때부터 울릉도 본섬으로 유학을 와야만 했다 말하자면 울릉도와 죽도로 오가며 생활하여야 했기 때문 현지 생활하시는 분들은 그당시 경제적으로 이중 부담을 감수하여야만 했다.
해상에서 울릉도 본섬을 촬영하기 위해서 가장 손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지역이기도한 죽도에는전화시설은 물론 2007.11월부터 위성인터넷을 이용 할 수 있게되었다 그리고 2006년2월에는 소형풍력발전기와 태양광발전시설 그리고 비상시를 대비 디젤발전기를 구비하여 언제라도 전기를 이용 할 수 있도록 시설을 구비해 놓았다.

찾아가는 길

  • 도동항에서 죽도간 비정기유람선이 여름관광시즌에만 운항하고 있으니, 이용시 반드시 사전 전화확인 바람(054-791-0150, 4468, 0123), 도동관광안내소 (054-790-6454)
봉래폭포 사진

소개

저동항에서 2Km 상부에 위치한 3단폭포로, 원시림 사이로 떨어지는 물줄기는 바라만 보아도 시원한 느낌을 준다. 1일 유량은 약 3,000톤 이상이며, 물 좋기로 소문난 울릉읍 주민들의 수원이다. 봉래폭포 내에는 삼나무 숲을 이용한 삼림욕장과 에어컨보다 더 시원한 자연 바람이 나오는 풍혈이 있어 주민과 관광객들의 쉼터가 되고 있다. 또한 봉래폭포 내의 풍혈은 땅 밑으로 흐르는 지하수의 찬 공기가 바위틈으로 용출되어 항상 섭씨 4도를 유지하므로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느껴진다. 이 풍혈은 냉장고가 없던 시절에는 천연냉장고로 이용되었고 더운 날엔 주민들의 휴식처로 사랑받던 곳이다.

찾아가는 길

  • 버스 : 도동 버스정류장 버스탑승 - 저동정류장 - 봉래폭포 관리사무소 하차(20분 소요) - 도보(편도30분) - 봉래폭포
  • 택시 : 도동 - 저동 - 봉래폭포관리사무소 하차(15분 소요) - 도보(편도30분) - 봉래폭포
  • 도보 : 도동여객선터미널 - 울릉군 관광안내소 - 울릉군청 - 울릉읍사무소 - 도동삼거리 - SK주유소 - S-oil주유소 - 울릉고등학교 - 저동 버스정류장 - 저동 하나로마트 - 저동초등학교 - 도동상수도정수장 - 봉래폭포관리소 -천연에어콘(풍혈) - 산림욕장 - 봉래폭포(1시간 30분 소요) 
촛대바위 사진

소개

오징어잡이 불빛과 저동항 풍경을 모두 어우르는 자리에 서 있는 촛대바위는 일출이 아름다운 곳이다. 지금은 방파제의 일부가 되어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한 이 바위에는 효녀바위라고 일컬어지게 된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전설

옛날 지금의 저동마을에 한 노인이 아내와 일찍 사별하고 딸과 함께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조업을 나간 노인의 배가 심한 풍랑을 맞아 돌아오지 않았다. 상심한 딸은 바다를 바라보며 눈물로 며칠을 보낸 후 아버지가 돌아온다는 느낌이 들어 바닷가에 가보니 돛단배가 들어오고 있었다. 딸은 기다리고만 있을 수 없어서 배 있는 쪽으로 파도를 헤치고 다가갔다. 그러나 파도를 이길 수 없어 지쳤고, 그 자리에 우뚝 서 바위가 되었다. 그 후 이 바위를 촛대바위 또는 효녀바위라고 부른다.

찾아가는 길

  • 버스 : 도동여객선터미널 - 울릉군 관광안내소 - 버스정류장 버스 탑승 - 저동정류장 하차 - 저동어판장 - 저동냉동공장 - 촛대바위 (15분 소요) 
  • 택시 : 도동 - 저동 - 촛대바위 (10분 소요)
  • 도보 : 도동여객선터미널 - 울릉군 관광안내소 - 울릉군청 - 울릉읍사무소 -  도동삼거리 - SK주유소 - S-oil주유소 - 울릉고등학교 - 저동 버스정류장 - 저동어판장 - 저동냉동공장 - 촛대바위(30분 소요)
대풍감 사진

소개

대풍감의 향나무 자생지(천연기념물 49호)
옛날 배가 드나들 때 배를 메어두기 위해 이곳에 구멍을 뚫어 배를 매었고, 돛단배이기 때문에 항해를 위해서는 바람이 불어야 하고 그 바람을 기다리는 곳이라 하여 기다릴 대(待)자를 써서 待風嶺으로 명명하였다.
옛날 어른들의 구전에 의하면 이곳에 산불이 발생했는데 불에타는 향나무향기가 일본의 가까운 지방까지 도착했다고 한다.
1962년 12월 3일 천연기념물 제49호로 지정되었으며, 면적은 11,900 제곱평방미터로, 대풍령 향나무 자생지는 바닷가 가파른 절벽이며 심한 해풍의 영향으로 향나무들은 수고성장이 빠르지 않으며 이곳에는 향나무가 집단으로 형성되어 있는데 오랜 세월동안 다른집단과 격리되어 있었기 때문에 향나무의 원종이 이곳에 그대로 남아 있어 학술적 가치또한 높으며 향나무 마다 갖가지 아름다운 모양을 하고 있으며 괭이갈매기들의 서식지로도 유명하다.
대풍감 해안절벽
대풍감에서 본 해안절벽은 울릉도내 빼어난 절경의 하나로 울릉도(태하)등대와 함께 섬 비경을 보여준다.

찾아가는 길

  • 버스 : 도동일원 - 사동 - 통구미 - 남양 - 태하정류장 하차 - 태하등대(소요시간 50분 도보 20분)
  • 택시 : 도동일원 - 사동 - 통구미 - 남양 - 태하 - 태하등대(소요시간 35분, 도보 20분)
  • 도보 : 도동일원 - 도동삼거리 - 사동방향 진입(이정표 참고) - 울릉터널 - 대아리조트 - 울릉(사동)항 - 가두봉등대 - 통구미 몽돌해변 - 통구미터널 - 남통터널 - 남양터널 - 남서터널 - 구암터널 - 사태감 - 구암 - 수층교 - 수층터널 - 산막터널 - 학포 태하터널 - 중리 - 황토굴 - 태하등대
관음도 사진

소개

관음도는 개척 당시 경주에서 입도한 월성 김씨라는 사람이 고기를 잡다가 태풍을 만나 이 섬으로 피해 들어왔는데, 추위와 굶주림에 떨다가 밤에 불을 피워 놓으니 깍새(슴새)가 수없이 날아와서 잡아 구워먹었더니 맛이 좋았다고 하여 깍새섬이라고 한다. 
이곳 관음도는 면적 21,600여평으로 동백나무, 후박나무, 갈대, 억새풀, 부지갱이나물, 쑥 등 각종 식물이 자생하고 있으며, 섬 아래쪽에 2개의 동굴이 있다. 
옛날 해적들의 소굴이었다는 관음쌍굴(울릉3대비경)은 높이 약 14m로 해적들이 이곳에 배를 숨기고 있다가 지나가는 배를 약탈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또한 두 동굴의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을 배위에서 받아먹으면 장수한다는 설도 전해지고 있다. 

찾아가는 길

  • 버스 : 도동일원 - 사동 - 통구미 - 남양 - 구암 - 학포 - 태하 - 현포 - 평리 - 추산 - 천부 - 죽암 - 선창 - 관선터널입구(소요시간 1시간 15분)
  • 택시 : 도동 - 사동 - 통구미 - 남양 - 구암 - 학포 - 태하- 현포 - 평리 - 추산 - 천부 - 죽암 - 삼선암 - 선창 - 관선터널입구(소요시간 1시간)
  • 도보 : 도동일원 - 도동삼거리 사동방향 진입(이정표 참고) - 울릉(사동)항 - 가두봉 등대 - 통구미몽돌해변 - 거북바위 - 통구미터널 - 남통터널 - 남양터널 - 남양몽돌해변 - 남서터널 - 구암터널 - 수층교 - 수층터널 - 산막터널 - 학포만물상 - 태하터널 - 태하리광서명각석문 - 현포고분 - 현포항 - 추산몽돌해변 - 천부해상공원 - 죽암몽돌해변 - 삼선암 - 선창 - 관선터널입구(소요시간 8시간)
  • 선박 : 저동에서 선창간 운항하는 페리호 탑승 선창에서 하선(20분 소요)
    페리호를 이용할시 반드시 입출항 여부 사전확인후 이용 054-791-9905
나리분지 사진

소개

성인봉 북쪽의 칼데라화구가 함몰하여 형성된 화구원으로 울릉도 유일한 평지이다. 동서 약 1.5Km, 남북 약 2Km, 면적 1.5~2.0㎢규모의 나리분지는 화구원 안에 있던 알봉(538m)의 분출로 두 개의 화구원으로 분리되어, 북동쪽에는 나리마을, 남서쪽에는 지금은 사람이 살지 않는 알봉마을이 있다. 옛날부터 이곳에 정주한 사람들이 섬말나리 뿌리를 캐어먹고 연명하였다하여 나리골이라 부르며, 개척 당시 거주민 93호에 500여명이 거주한 적이 있는 울릉도 제1의 집단마을이었다. 나리분지에는 울릉도 재래의 집 형태로 지붕을 너와로 이은 너와집 1개소와 섬에서 많이 나는 솔송나무와 너도밤나무를 우물정자 모양으로 쌓고, 틈은 흙으로 메워 만든 투막집 4개소를 도지정 문화재로 보호하고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울릉국화, 섬백리향 군락지와 용출소, 신령수 등도 나리분지 주변에서 훌륭한 관광지이다.

찾아가는 길

  • 버스 : 도동일원 - 사동 - 통구미 - 남양 - 구암 - 학포 - 태하 - 현포 - 평리 - 추산 - 천부 - 나리분지(소요시간 1시간 10분)
  • 택시 : 도동 - 사동 - 통구미 - 남양 - 구암 - 학포 - 태하- 현포 - 평리 - 추산 - 천부 - 나리분지(소요시간 55분)
  • 도보 : 도동일원 - 도동삼거리 사동방향 진입(이정표 참고) - 사동 - 가두봉 등대 - 통구미 거북바위 - 남양 - 구암 - 수층 - 산막터널 - 학포만물상 - 현포 -  평리 - 추산 - 천부 - 북면사무소 - 나리분지관광지구(소요시간 7~8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