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추천

  1.  HOME
  2. 자료검색
  3. 추천도서
  4. 사서추천
나무의 시대 : 목재가 이룩한 인류 문명의 위대한 서사
  • 나무의 시대 : 목재가 이룩한 인류 문명의 위대한 서사
  • 저자 : 롤랜드 에노스 지음
  • 출판사 : 더숲
  • 출판년도 : 2025
  • 청구기호 : 530.44 에노스ㄴ


소장위치

등록번호 소장위치 청구기호 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EM0126053 심야책방 530.44 에노스ㄴ 대출가능 예약불가

연령별 선호도

 

동일 저자 다른 책 정보

서명 저자 등록번호 청구기호
[전자책] (만화Talk으로 보는) 모래와 재로부터 태어난 불사조, 유리 컬툰스토리 글·그림 EB0000004584 530.464 766
유리시대 : 세상을 변화시킨 놀라운 유리 이야기 한원택 지음 EM0000388015 530.464 한67ㅇ
뉴-글라스 = New glass 문종수 역 EM0000327523 530.464 문75ㄴ
경찰형법 강태만 ; 박준철 공편저. EM0000035155 530.4736 경81ㄱ
모래가 만든 세계 : 인류의 문명을 뒤바꾼 모래 이야기 빈스 베이저 지음 EM0000237655 530.491 배51ㅁ

동일 주제 다른 책 정보

서명 저자 등록번호 청구기호
나무의 시대 : 목재가 이룩한 인류 문명의 위대한 서사 롤랜드 에노스 지음 EM0000291771 530.44 에215ㄴ
나무의 시대 : 목재가 이룩한 인류 문명의 위대한 서사 롤랜드 에노스 지음 EM0000140113 530.44 에215ㄴ
나무의 시대 롤랜드 에노스 지음 EM0000121413 530.44 에215ㄴ
나무의 시대 : 목재가 이룩한 인류 문명의 위대한 서사 롤랜드 에노스 지음 EM0000145200 530.44 에215ㄴ
나무의 시대 : 목재가 이룩한 인류 문명의 위대한 서사 롤랜드 에노스 지음 EM0000132596 530.44 에215ㄴ

같은 책 소장정보

도서관명 등록번호 소장위치 청구기호 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 EM0291771 종합자료실 530.44 에215ㄴ 대출가능
청도도서관 EM0185849 종합자료실 530.44 에노스ㄴ 대출가능
영양도서관 EM0140113 종합자료실 530.44 에215ㄴ 대출가능
고령도서관 EM121413 종합자료실 530.44 에215ㄴ 대출가능
울진도서관 EM0145200 종합자료실 530.44 에215ㄴ 대출가능
성주도서관 EM0132596 종합자료실 530.44 에215ㄴ 대출가능
안동도서관 EM0394133 일반자료실 530.44 에노스ㄴ 대출가능
봉화도서관 EM0139110 일반자료실 530.44 에215ㄴ 대출가능
울릉도서관 EM0126053 심야책방 530.44 에노스ㄴ 대출가능
칠곡도서관 EM0123869 임시도서관(종합자료실) 530.44 에215ㄴ 대출가능

포털 사이트 연동 상세정보

저자 Roland Ennos
출판사 더숲
출간일 20250915
ISBN 9791194273011
정가
요약 우리 문명의 뿌리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탁월한 통찰!석기-청동기-철기 중심에서 벗어나 ‘목재 중심적’으로 인류 문명의 발전을 새롭게 조명하다.돌ㆍ청동ㆍ철이라는 세 가지 재료로 인류 역사를 구분하는 전통적 서사에서 한 걸음 벗어나, 인류 문명에게 가장 친숙하고 유용한 재료라 할 수 있는 ‘목재’의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하는 인류문명서. 인류가 진화하고, 문명이 흥망성쇠를 거듭하며, 지금 모습의 세상이 만들어지기까지 나무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파헤치고 분석한 책으로, 출간 즉시 〈워싱턴포스트〉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네이처〉 등 세계적 언론과 학술지로부터 일제히 찬사와 주목을 받았다. 나무 위 삶을 접고 땅으로 내려온 뒤로 인류는 놀랄만한 진보를 이루었다. 하지만 작은 영장류의 후손이 대체 어떻게 직립보행에 성공하고 최상위 포식자가 되어 세계를 호령하며 살게 되었을까? 인류는 어떻게 문명을 일으켜 세계 경제를 탄생시킬 수 있었던 것일까? 이 책은 우리 인류가 이루어낸 성공의 열쇠가 ‘우리가 나무와 맺고 있는 관계’에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보여준다. 단순한 ‘나무의 역사’를 넘어 나무가 어떻게 인간의 진화ㆍ기술ㆍ사회ㆍ건축ㆍ환경을 이끌어왔는지를 입체적으로 조명하면서, ‘목재로서 나무’의 독특한 성질을 활용할 줄 아는 우리의 능력이 어떻게 우리의 몸과 마음, 사회와 삶을 근본적으로 빚어냈는지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지구상에서 살아온 대부분의 시간 동안, 우리는 가장 폭넓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던 나무, 즉 목재가 지배하는 시대에 살았으며 지금도 그 영향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를 나무 없이 설명할 수 있는가’라는 시대적 질문에 정면으로 답하고 있다. 저자는 산업혁명 이후 목재는 점차 화석연료와 대체 자재에 자리를 내주었지만, 이 책에서 우리가 이제 다시 ‘나무’로 돌아가야 할 이유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나무를 키우고, 다듬고, 쓰는 전통적인 방식이 지구와 인류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해법임을 강하게 역설하면서 목재를 중심에 두고 세상을 바라보면, 우리가 누구이며 어디에서 왔고 또 어디로 가는지를 이해하는 데 새로운 통찰이 가능해진다고 말한다. 참고로 본문 중에는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컬러 화보 23컷이 실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