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추천

  1.  HOME
  2. 자료검색
  3. 추천도서
  4. 사서추천
천 년 집사 백 년 고양이 : 추정경 장편소설
  • 천 년 집사 백 년 고양이 : 추정경 장편소설
  • 저자 : 지은이: 추정경
  • 출판사 : 래빗홀
  • 출판년도 : 2024
  • 청구기호 : 813.7 추73ㅊ


소장위치

등록번호 소장위치 청구기호 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EM0220204 종합자료실 813.7 추73ㅊ 대출중 20250909 예약하기

연령별 선호도

 

동일 저자 다른 책 정보

서명 저자 등록번호 청구기호
천 년 집사 백 년 고양이 : 추정경 장편소설 . 2 묘한 고양이 결사단 추정경 지음 EM0000440772 813.7 추73ㅊ 2
천 년 집사 백 년 고양이 2 : 묘한 고양이 결사단 추정경 지음 EM0000123122 813.7 추73ㅊ 2
천 년 집사 백 년 고양이 : 추정경 장편소설 . 2 묘한 고양이 결사단 지은이: 추정경 EM0000226139 813.7 추73ㅊ 2
그는 흰 캐딜락을 타고 온다 추정경 지음 EM0000085448 813.7 추74ㄱ
벙커 : 마음이 쉬어가는 곳 추정경 지음 EM0000125148 813.7 추74ㅂ

동일 주제 다른 책 정보

서명 저자 등록번호 청구기호
열다섯에 곰이라니 : 추정경 장편소설 . 2 추정경 지음 EM0000117023 813.7 추73ㅇ 2
열다섯에 곰이라니 : 추정경 장편소설 . 2 추정경 지음 EM0000138135 813.7 추73ㅇ 2
열다섯에 곰이라니 . 2 추정경 장편소설 추정경 지음 EM0000282646 813.7 추73ㅇ 2
열다섯에 곰이라니 . 2 추정경 지음 EM0000140107 813.7 추73ㅇ 2
열다섯에 곰이라니 . 2 지은이: 추정경 EM0000119842 813.7 추73ㅇ 2

같은 책 소장정보

도서관명 등록번호 소장위치 청구기호 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영주선비도서관 EM0220204 종합자료실 813.7 추73ㅊ 대출중 20250909
안동도서관 EM0385669 일반자료실 813.7 추정경ㅊ 대출가능
청도도서관 EM0182863 종합자료실 813.7 추정경ㅊ 대출가능
안동도서관용상분관 EM0121315 일반자료실 813.7 추73ㅊ 대출가능
외동도서관 EM0152320 종합자료실 813.8 추74ㅊ 대출중 20251012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 EM0286328 종합자료실 813.7 추73ㅊ 대출중 20250906
점촌도서관 EM0122187 일반자료실 813.7 추74ㅊ 대출가능
상주도서관화령분관 EM0117484 일반자료실 813.7 추정경ㅊ 1 대출가능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EM0061545 일반도서 813.7 추정경ㅊ 1 대출가능
고령도서관 EM117988 종합자료실 813.7 추73ㅊ 대출가능

포털 사이트 연동 상세정보

저자 추정경
출판사 래빗홀
출간일 20241120
ISBN 9791168342439
정가
요약 《열다섯에 곰이라니》 추정경 작가 신작“두 사람 중 한 사람은 반드시 천 년 집사가 되어야 한다”고양이들을 구하고 평화를 가져올 특별한 집사의 탄생성장통을 겪는 10대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해온 추정경 작가가 이번에는 고양이 세계에 천 년에 한 번 나온다는 ‘천 년 집사’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 《천 년 집사 백 년 고양이》로 돌아왔다. 죽어 가는 새끼 고양이를 살리려 인공호흡을 하다 ‘고양이 말’을 이해하게 된 형사 고덕, 불법 동물 복제 연구소에서 태어난 백호와의 마지막 교감을 통해 특별한 능력을 얻은 소년 테오, 그리고 고양이를 해치며 능력을 얻은 뒤 더 강력한 힘을 갖기 위해 길 위의 생명을 위협하는 연쇄 킬러, 이 세 사람의 이야기는 천 년 집사의 자격을 둘러싸고 펼쳐진다. 소설은 판타지,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를 넘나들며 긴장감과 몰입도를 극대화한다. 《천 년 집사 백 년 고양이》는 동물 학대와 유기 문제, 생명 경시 풍조 등 현대 사회에 꼭 필요한 주제를 다루며 억압받는 생명과 동물의 권리에 대한 문학적 상상력과 완성도 높은 서사를 선보인다. 독자들은 생명 존중의 가치를 되새기고, 빌딩 숲 어딘가에서 위태롭게 살아가는 작은 생명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기울이게 될 것이다.